|
현대인의 4시간 수면비법 가이드
슈우세이요오 지음 / 진턱기 옮김 이 책을 읽고 언제나 생각으로만 다짐했던 것을 몸으로 그리고 집적 행동으로 선보일까 한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8시간 수면의 정설"을 믿어 왔고, "4시간 수면"이라는 말은 어딘가 조금 낯선 느낌을 전해다 주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는 나도 꼭 하루에 4시간을 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슈우세이요오는 8시간 수면이라는 과거의 학설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즉 망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만약 하루에 8시간 정도를 자지 않으면 건강에 유해하다고 한다면, 이미 병으로 세상을 떠났어야 할 사람은 굉장한 숫자일 것이다 (반농반어(半農半漁)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다 3~4시간 밖에 자지 않는다고 한다). 오늘날의 제1선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은 하루 4시간 수면법을 취한다고 한다. 현대는 경쟁 시대가 아니라, 범죄 사회다 라고까지 말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런 복잡하고 어지러운 사회를 살아가면서도 여유롭게 하루에 8시간, 아니면 그 이상을 잠으로 사로잡혀 있다면, 그는 남들보다 모든 면에서 뒤떨어지는 것을 모면하지 못할 것이다. 책의 한 문단을 소개하겠다. "대다수의 보통사람을 넘어서려면..." 매우 실례된 말같지만 내가 지칭하는 보통 사람들이란 프로인 척 하는 아마츄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얄팍한 지식을 내세워 많이 아는 척하고, 자기 연마는 뒤로 미룬채 윗사람의 비위만을 맞추어 이익을 얻는 사람들. 4시간 수면을 실천하는 사람은 학력이 낮거나 아무리 가난해도 이제 대다수의 보통사람들일 수는 없다. 그들에겐 언젠가는 행복한 일생이 약속되는 이유에서이다. 이점에서 바로 일생의 설계 속에 꼭 4시간 수면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즉 4시간 수면은 멋진 일생을 약속해 주는 성공의 바이블과도 같다. 바쁘게 쫓기는 일상 속에서 보다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가져다 주는 비법 같아 보인다. 생각해보면, 4시간 수면을 수행하는 자는 남들보다 그만큼의 시간을 얻는 것이고, 남들보다 기회가 더 주어지는것이 아닌가. 하지만 저자는 완전한 4시간 수면을 하기까지는 3년이란 수행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Ps. 1 수면이 효과적인 시간은 밤 10시라고 한다. 밤 11시에 자서 아침 4시경에 일어나면 근력, 반응시간, 정신적 기능들이 다른 시간에 수면을 취하는 것 보다,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Ps. 2 4시간 수면을 하기 시작하면, 제 하루에 2~3시간이 더해지는 셈인데, 그 시간에 뭘한단 말입니까,하하. # by 인형의버릇 | 2006/07/30 22:38 | # MediaPhobic | 트랙백(52) | 덧글(24)
|
| ||||